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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방서, 2018 청명ㆍ한식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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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4/05 [16:15]

강릉소방서, 2018 청명ㆍ한식 특별경계근무 돌입

119뉴스팀 | 입력 : 2018/04/05 [16:15]

 

강릉소방서(서장 이진호)는 지난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청명ㆍ한식을 맞아 성묘객과 상춘객에 의한 화재 위험이 커짐에 따라 화재 등 각종 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기대응태세 강화를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산불 등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체계 구축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 유지 ▲현장 상황관리 및 보고체계 확립 ▲화재위험지구 등 화재 예방 순찰 및 불조심 캠페인 지원 ▲자연재난 대비 대응태세 확립 및 소방활동 적극 지원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특히 불특정 다수인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청솔공원, 소금강 주요 등산로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할 계획이다.


이진호 서장은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이번 청명ㆍ한식을 맞이해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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