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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평전담의소대, 신속한 출동으로 화재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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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4/16 [13:30]

초평전담의소대, 신속한 출동으로 화재 피해 막아

119뉴스팀 | 입력 : 2018/04/16 [13:30]

▲ 초평 전담 의용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2시경 초평면 신통리에 소재한 양계장 부근 임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 초평 전담 의용소방대의 신속한 출동으로 연소 확대를 막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이날 임야에서 발생한 화재는 근처 양계장으로 번지고 있어 하마터면 큰 재산 피해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갑작스러운 화재에도 불구하고 손고수(남, 59) 대장을 비롯한 대원들은 신속하게 현장에 모여 각자 임무에 따라 진압 활동을 벌였다.

 

초평면은 소방공무원이 미배치 된 관할 지역으로 화재 시 소방력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지기 어려운 지역이다. 이에 소방서는 전담 의용소방대 운영을 통해 화재 초기 대응 안전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2011년 3월에 발대한 초평 전담 의용소방대는 현재 경량펌프화물차 1대와 30명의 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항시 화재에 대비해 24시간 운영된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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