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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서, 다중이용 화재취약시설 불시 단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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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4/23 [15:10]

창원소방서, 다중이용 화재취약시설 불시 단속 추진

119뉴스팀 | 입력 : 2018/04/23 [15:10]

 

창원소방서(서장 이기오)는 23일 화재 시 대형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다중이용 화재취약시설의 소방안전 적폐를 단속하고자 기동점검반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최근 잇따른 화재 현장에서 다수의 인명 피해 사례로 시민의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소방시설 폐쇄 등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인명ㆍ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불시 단속을 추진한다.
 

이에 대형 판매시설ㆍ노유자시설ㆍ병원ㆍ다중이용업소 등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4대 적폐 사항인 ▲경보설비 수신기 연동 정지 ▲자동소화설비 연동정지ㆍ고장 방치 ▲피난ㆍ방화시설 폐쇄와 피난장애물 ▲대상물 진입로 불법 주차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창원에서 국제행사가 열리는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관계인 스스로가 소방시설 등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창원시 만들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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