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창화)는 지난달 26일 2018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개최된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방안 연구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9개 시ㆍ도 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6개 시ㆍ도 연구팀이 참가한 가운데 다양한 심사기준으로 진행됐다.
대구소방은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는 필로티 구조 건축물의 화재 진압 기술’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에는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이창화 본부장은 “필로티 건물 화재 시 초기 인명 대피와 화재 진압이 최우선으로 이뤄져야 대형 화재를 방지할 수 있다”며 “계속해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을 연마하겠다”고 말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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