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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여름철 폭염…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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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6/05 [16:00]

진천소방서, 여름철 폭염…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119뉴스팀 | 입력 : 2018/06/05 [16:00]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5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응급환자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8년도 하절기 119구급대 구급활동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폭염일수는 13.6일로 지난 38년간 전국 평균 폭염일수인 10.5일보다 3.1일이나 증가했으며 올해 폭염일수도 평균일수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방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에 대비, 응급처치 물품이 비치된 4개 구급대와 6대 펌뷸런스를 가동하고 각종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주요 내용은 소방차량 냉방장비 성능점검, 전 대원들의 응급처치 향상을 위한 구급교육 등이다.

 

서정교 대응구조구급팀장은 “폭염이 예상되는 날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장시간 햇빛에 노출될 상황에는 주변에 이온음료ㆍ얼음팩 등을 준비해 응급상황에 대비하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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