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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올 여름 첫 태풍 북상… 안전사고 유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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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7/02 [16:00]

진천소방서, 올 여름 첫 태풍 북상… 안전사고 유의 당부

119뉴스팀 | 입력 : 2018/07/02 [16:00]

 

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는 2일 올 여름 첫 태풍인 ‘쁘라삐룬’의 북상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소방서에 따르면 당초 예상보다 이동경로가 동쪽으로 바뀌어 피해는 적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제주도나 영남지방은 태풍 영향권으로 주의가 필요하다.

 

태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산간ㆍ하천ㆍ계곡 등 위험지역 부근 있다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 외출은 최대한 자제하고 TV나 라디오를 통해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또 가스 밸브를 꼭 잠가두고 누출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는 비가 오면 대기 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아 가스가 누출될 시 공기 중으로 퍼지지 않고 한 곳에 체류해 화기를 사용하다 화재 폭발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정교 대응구조구급팀장은 “태풍은 많은 양의 비와 거센 바람을 동반하기 때문에 평소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장소도 위험한 곳으로 돌변할 수 있다”며 “태풍 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적극적으로 대비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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