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소방서는 28일 감곡시장 등 4개소에서 긴급차량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과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소방, 의용소방대, 시장상인위원회, 유관기관 등 50여 명과 소방차량 3대를 동원해 경각심 고취를 위한 차량 가두방송과 소방차 통행에 방해되는 장애물 이동조치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또 소화기 비치 홍보, 소화전 주변 주ㆍ정차ㆍ물건 적치 계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무 유인물 배포활동도 병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경우 화재 확대 가능성이 큰 만큼 소방차가 현장에 신속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평소 소방통로 확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다슬 객원기자 handasle0822@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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