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소방서(서장 주진복)는 17일 대회의실에서 2018년 하반기 시민안전관리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시민안전관리협의회는 관내 대형 기업체의 소방안전관리자와 직능단체 관계인들이 회원으로 구성돼 화재 예방을 위한 각종 정보를 교류하고 소방 관련 정책이나 주요 이슈를 공유하는 모임이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회원 19명이 참석해 ▲최근 개정 소방관계법령 알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당면사항 전달 ▲소방시설물 안전관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 ▲시민안전관리 협의회 조직정비와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주진복 서장은 “시민안전관리협의회가 지역의 자율 안전관리 선도조직으로서 안전분야의 기반을 조성하고 다양한 소방행정 분야에 참여해 민간과의 활발한 소통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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