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100여 명의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군청ㆍ유관기관 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플래카드 가두행진, 홍보물 배포와 10년 이상된 노후소화기 교체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제도는 지난 2012년 2월부터 신축주택 등에 적용되고 있다. 2017년 2월 4일부터는 기존 주택의 경우에도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의무사항으로 소화기는 세대별ㆍ층별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구획된 실(침실, 거실, 주방 등)마다 설치해야 한다.
박상래 서장은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안전을 선물하는 것이 최고의 효도”라며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를 통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지원 객원기자 jjw647@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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