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광소방서, 2019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광고
정지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9/11/14 [15:40]

영광소방서, 2019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정지원 객원기자 | 입력 : 2019/11/14 [15:40]

 

영광소방서(서장 박상래)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간 겨울철 대형 화재 방지와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2019년 겨울철 소방안전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영광군 겨울철 화재는 평균 38.8건이 발생했으며 발생률은 29.9%다. 계절적 특성과 이상기온으로 화기 사용과 실내 활동이 많은 2월에 가장 많은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 66.2%, 전기적 요인 16.4%, 기계적 요인 7.1% 순이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의 세부 원인은 쓰레기 소각이 가장 높았다. 화재 발생 장소는 임야 33%, 주거 14%, 산업시설 9.6%, 자동차ㆍ철도 6.9%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서는 대형 화재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대 전략 13개 추진 과제를 선정해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마련했다.


박상래 서장은 “군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정지원 객원기자 jjw647@korea.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