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남해소방서, 화재 현장서 소방드론 활용

광고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12/04 [10:10]

남해소방서, 화재 현장서 소방드론 활용

119뉴스팀 | 입력 : 2019/12/04 [10:10]

 

남해소방서(서장 구본근)는 지난 3일 남해군 미조면 노구마을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드론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택을 지나가던 인근 주민은 지붕과 창문에서 연기가 나오는 걸 발견하고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대는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했으나 주택 주변 야산으로 번질 우려가 있었고 지붕의 화재가 완전히 진화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드론을 사용했다.

 

황영길 현장지휘팀장은 “겨울철은 보일러나 난방기구 사용으로 주택 화재가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각 가정에서는 보일러 주변 가연물을 제거하고 난방기구 사용 후 반드시 전기코드를 뽑는 등 화재 예방에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 실종자 수색이나 화재 현장에서 드론을 적극 활용해 인명검색과 재난 현장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릴레이 인터뷰] “환자를 ‘사례’ 아닌 ‘사람’으로 바라보는 응급구조사 되길”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