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나주소방서(서장 최형호)는 물에 빠진 시민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소중한 생명을 지켰다고 9일 밝혔다.
소방서는 지난 8일 오후 7시 13분께 경현동 한수제 인근에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나주구조대 등 10명이 출동했다.
구조대원들은 한수제 수변에서 익수자를 발견하고 즉시 슈트 착용 후 입수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출동한 구급대에 의하면 요구조자 A 씨는 의식과 호흡이 모두 양호했다.
대응구조과장은 “수난사고가 늘어나는 여름철을 대비해 수난구조장비 점검ㆍ정비 등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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