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남동소방서(서장 정기수)는 학교 알림장(아이엠스쿨 등)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추석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소방서는 코로나19 상황 속 추석을 맞아 비대면 소방홍보 필요성을 인식하고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를 관내 대형전광판과 케이블방송, 애플리케이션, 홍보 배너 제작 등으로 추진 중이다.
최훈호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추석 연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 방문과 성묘 등을 자제하는 대신 사랑하는 가족에게 특별한 주택용 소방시설을 전해 안전을 선물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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