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김상진)는 4일 오전 10시 본서 전략회의실에서 예방안전과 소속 한동광 소방교가 종합감사에서 우수한 직무능력을 인정받아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동광 소방교는 2017년 11월 소방에 입문해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인명ㆍ재산피해 저감에 앞장서 왔다. 지난해에는 소방특별조사요원으로 근무하며 화재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약 800개의 건물을 지속해서 관리ㆍ지도했다.
특히 청렴하고 공정한 소방행정을 위해 추진한 2020년도 종합감사에서 철저한 사전준비와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직무수행으로 소방행정 시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상진 서장은 “한동광 소방교는 직장 내에서 궂은일에 묵묵히 앞장서고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모범공무원”이라며 “앞으로도 소방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