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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소방서, 칠성면 산막이옛길 유람선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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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8/17 [16:00]

괴산소방서, 칠성면 산막이옛길 유람선 구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8/17 [16:00]

 

[FPN 정현희 기자] = 괴산소방서(서장 김정희)는 지난 16일 오후 3시 33분께 괴산군 산막이옛길 차돌바위 선착장을 운행하는 유람선이 침몰 직전이라는 신고를 받아 출동했다고 밝혔다.

 

당시 유람선은 차돌바위 선착장으로 이동하던 중 엔진멈춤으로 고장이 발생했고 너울성 파도가 배를 덮치면서 침몰 위기에 놓였다.

 

선장은 유람선을 산기슭으로 돌려 승객 6명을 대피시키고 119에 신고했다. 괴산수난지대 구조정(705호)은 현장 도착해 승객 6명을 차돌바위 선착장으로 전원 대피시켰다.

 

승객 6명은 모두 건강 상태 양호했으며 병원 이송은 원치 않아 귀가조치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선장의 발 빠른 대처와 괴산수난지대 구조정의 신속 출동으로 승객을 안전하게 선착장으로 이송할 수 있었다”며 “큰 피해가 없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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