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FireEXPO Hot Item] “하나의 연결구로 압축공기포ㆍ소화수 사용” MTK방재시스템
[FPN 특별취재팀] = 압축공기포소화설비 전문 기업 (주)MTK방재시스템(대표이사 서지은)은 이번 박람회에서 압축공기포소화장치와 압축공기포소화기를 소개했다.
MTK방재시스템에 따르면 압축공기포는 냉각ㆍ질식소화 효과가 매우 뛰어나고 포환원시간이 현저히 길어 일반화재뿐 아니라 재발화 방지, 심부화재, 특수가연물, 유류화재 등의 소화에 매우 탁월하다.
MTK의 압축공기포소화장치의 가장 큰 특징은 공기압축기와 소화수펌프, 포펌프를 일체화된 모듈로 설치해 한 개의 호스연결구에서 소화수와 압축공기포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화재 현장 조건에 맞춰 공수비(공기포비)를 매우 간단하게 조절할 수 있고 포소화약제혼합비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공수비 선택범위는 3~15배로 장갑을 착용한 현장 대원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조절하도록 토글스위치가 적용됐고 포소화약제 혼합비는 1, 3, 1&3% 겸용 등 세 종류로 제작이 가능해 선택 범위가 넓다.
원거리 방사도 장점이다. MTK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원거리 방사 시엔 소화수펌프 압력을 올려야 해 유량이 증가하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압축공기포소화장치의 터보모드는 저유량이나 낮은 압력에서도 원거리 방사가 가능하다.
초기 진압 우수성이 뛰어난 MTK의 대형 압축공기포소화기는 수레 형태로 화재 위험 장소 어디든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MTK 관계자는 “이 장치들은 일반화재가 아닌 유류 등 특수 화재에 특화된 장비”라며 “복합물류센터와 풍력발전기, ESS, 터빈 시설, 변압기시설 등의 화재 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할 거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별취재팀(최영, 신희섭, 유은영, 최누리, 박준호 기자)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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