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부평소방서(서장 김기영)는 부평동 e편한세상 공사 현장 등 20개소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영상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겨울철 공사장의 화재 예방과 자율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가연성 물질 및 화기 취급 동시 작업 금지 ▲화재 시 신속한 초동 대응 및 피난 통로 확보 ▲임시소방시설 유지 관리 철저 ▲용접ㆍ용단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등이다.
윤용서 예방안전과장은 “겨울철 공사장 화재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대책을 시행하겠다”며 “공사장 내 화재 위험에 모두가 관심을 갖고 소방시설 점검과 화재 대피 요령 숙지 등 만반의 준비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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