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서울강서소방서(서장 정교철)는 제22대 정교철 서울강서소방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정교철 서장은 1989년 6월 20일 서울소방에 입문해 2009년 성북ㆍ강남ㆍ소방재난본부 구급관리팀장, 대응전략팀장, 현장대응단장 등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그는 평소 외유내강의 겉은 부드러우나 섬세하고 확실한 업무 추진력으로 각종 재난 현장뿐 아니라 소방행정 분야에 전문적인 식견ㆍ소양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정교철 서장은 직원 간 간단한 인사와 관내 주요 현안을 살피면서 첫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정교철 서장은 “서울시 전체에서 면적 2위, 인구 2위의 57만 강서구민 안전을 책임지는 지역의 소방서장으로 막중한 첫 안전임무를 시작하게 됐다”며 “소방서장은 직원들과 구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무게있는 자리다. 오늘보다 더 안전한 내일의 강서구를 위해 316여 명의 소방공무원ㆍ192여 명의 의용소방대원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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