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대구북부소방서는 지난 8일 대구서부소방서 후정에서 영진전문대 부설유치원 원생과 선생님 150명을 대상으로 ‘119안전체험 한마당’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구서부소방서와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안전 체험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 시 대처 능력을 키우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방화복 착용 ▲물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비상구 탈출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신유섭 대구북부소방서장은 “안전도 조기교육이 중요하다”며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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