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시흥소방서(서장 홍성길)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현장활동 소방공무원 19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전술훈련 평가는 업무 분야별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근 부서에 근무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소방 활동에 기본이 되는 전술 능력을 평가한다. 매년 상ㆍ하반기 두 차례 진행된다.
평가 분야는 ▲화재(개인보호장비 착용 숙련도, 차고 탈출, 수관연장) ▲운전(기본 비상조작 및 기초점검, 화재진압전술) ▲구조(수직구조 등 6종, 로프구조 등 7종 )▲구급(현장 전문소생술 등 5종, 심폐소생술 등 12종) 등으로 구분된다.
홍성길 서장은 “소방전술훈련 평가는 각종 재난 현장의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함은 물론 대원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재난 현장에서 최고의 소방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훈련에 임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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