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금천소방서(서장 오재경)는 23일 본서 4층 강당에서 본부 주관 팀CPR 평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현장 출동 구급대 리더와 심정지 현장에서 대기 중인 신고자의 원활한 의사소통 ▲의료지도 의사와의 전화를 통한 의약품 투여와 CPR ▲구급대원 간 적절한 역할 분담을 통한 신속ㆍ정확한 응급처치 ▲기관 내 삽관과 정맥로 확보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팀 단위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시키고 현장에서 각자의 역할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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