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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소방서, 사고 위험지역 발굴 개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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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3/07/18 [13:30]

남해소방서, 사고 위험지역 발굴 개선 사업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3/07/18 [13:30]

 

[FPN 정현희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오성배)는 사고위험지역 발굴ㆍ개선을 위한 지역협의체(군, 경찰서 등)를 구성해 군민의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소방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최근 5년 기준 사상자 발생ㆍ출동 다발지역을 발굴하고 사전 협의 간담회로 개선 추진 필요 대상을 확정한 후 개선 사업을 시행 중이다.

 

이에 차량 추락사고 다발지역인 창선면 진동리 1228, 도로를 선정하고 차량 추락 저감을 위한 안전시설(안전펜스)을 설치 완료했다. 교통사고 다발지역인 서면 남상리 83-3도로 급커브 지점에 안전시설(안전펜스 등) 설치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오성배 서장은 “군민 스스로가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안전 위험요소에 더 관심을 가져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해주길 당부드린다”며 “군민의 삶과 밀접한 생활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사고 위험지역 발굴ㆍ개선사업을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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