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년 동안 DL이앤씨(구 대림산업)에서 근무해 온 이재욱 사업부장은 다양한 소방기술과 건축 기술을 개발해 현장 시공에 적용하는 등 분야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간 협력사와 공동 제품개발을 통한 동반성장 상생 모델의 비전을 제시해온 그는 각종 설비ㆍ소방분야 단체에 활발하게 참여하는 등 관련 제도 개선은 물론 기술교류 활성화에도 힘써왔다.
특히 소방용품을 생산하는 협력사들과 공동 제품개발을 통한 동반성장의 상생 모델을 이끄는데도 실질적 역할을 했다.
대표적인 기술은 측벽형 플러쉬타입 드라이팬던트 헤드다. 외부충격에 강한 플러쉬타입 구조로 개발된 이 스프링클러 헤드는 오작동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건식 타입을 적용함으로써 동파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한국종합건설계기설비협의회 부회장과 한국설비기술협회 사업이사 직책을 수행 중인 이재욱 사업부장은 건설 기술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 화재소방학회 회원으로 각종 학술대회 행사를 지원하는 등 산ㆍ학ㆍ연 연계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이재욱 사업부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의 기념일을 맞아 받은 표창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더욱 더 잘하라는 채찍질로 받아들여 소방분야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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