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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이재욱 사업부장 소방청장 표창

61주년 소방의날 기념식서 소방분야 기술 발전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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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기자 | 기사입력 2023/11/09 [22:33]

DL이앤씨 이재욱 사업부장 소방청장 표창

61주년 소방의날 기념식서 소방분야 기술 발전 공로 인정

최영 기자 | 입력 : 2023/11/09 [22:33]

▲ DL이앤씨의 이재욱 사업부장이 김명식 서대문소방서장으로부터 소방청창 표창을 수여받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FPN


[FPN 최영 기자] = DL이앤씨의 이재욱 사업부장(현장 집행담당 임원)이 9일 서대문소방서에서 열린 61주년 소방의 날 행사에서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27년 동안 DL이앤씨(구 대림산업)에서 근무해 온 이재욱 사업부장은 다양한 소방기술과 건축 기술을 개발해 현장 시공에 적용하는 등 분야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간 협력사와 공동 제품개발을 통한 동반성장 상생 모델의 비전을 제시해온 그는 각종 설비ㆍ소방분야 단체에 활발하게 참여하는 등 관련 제도 개선은 물론 기술교류 활성화에도 힘써왔다.

 

특히 소방용품을 생산하는 협력사들과 공동 제품개발을 통한 동반성장의 상생 모델을 이끄는데도 실질적 역할을 했다. 

 

대표적인 기술은 측벽형 플러쉬타입 드라이팬던트 헤드다. 외부충격에 강한 플러쉬타입 구조로 개발된 이 스프링클러 헤드는 오작동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건식 타입을 적용함으로써 동파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한국종합건설계기설비협의회 부회장과 한국설비기술협회 사업이사 직책을 수행 중인 이재욱 사업부장은 건설 기술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 화재소방학회 회원으로 각종 학술대회 행사를 지원하는 등 산ㆍ학ㆍ연 연계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이재욱 사업부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의 기념일을 맞아 받은 표창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더욱 더 잘하라는 채찍질로 받아들여 소방분야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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