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함안소방서(서장 손현호)는 오는 26~28일 사흘간 경남소방교육훈련장에서 열리는 2024년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자체 시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는 제37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경남 대표를 선발하는 행사다.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과 기술 고도화를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 화재전술ㆍ생활안전ㆍ구조전술ㆍ구급기술ㆍ화재조사의 5개 분야 6종목으로 이뤄져 있다.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 분야별 우승팀은 오는 6월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되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경남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소방서에서는 화재전술 6, 구조전술 5, 생활안전 3, 화재조사 2, 최강소방 2명 등 5종목에 18명이 대표 선수단으로 출전한다.
손현호 서장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대회 당일까지 부상 없이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며 “훈련으로 얻은 값진 땀방울이 현장대응으로 이어가 군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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