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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석유류 폐기물 창고 화재… 자연발화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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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6/14 [13:42]

경북 경주시 석유류 폐기물 창고 화재… 자연발화 추정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4/06/14 [13:42]

 

[FPN 김태윤 기자] = 14일 오전 1시 42분께 경북 경주시 천북면에 있는 한 석유류 폐기물 철제 용기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는 40여 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샌드위치 패널 창고 1동이 전소되고 폐기물 압축기 1대가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자연발화로 불이 시작됐다고 보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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