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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합천 바캉스축제서 재난 VR 체험차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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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8/07 [10:00]

합천소방서, 합천 바캉스축제서 재난 VR 체험차량 운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8/07 [10:00]

 

[FPN 정재우 기자] = 합천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지난 5~6일 합천 바캉스축제 방문자를 대상으로 재난 가상현실(VR) 체험차량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소방서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학생 등 여러 연령층 방문객의 흥미를 유도하고 체험자들이 상황별 대처능력을 숙달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화재ㆍ지진ㆍ교통안전 등 약 10종의 VR 체험 콘텐츠와 소화기를 활용한 가상 화재진압 등으로 구성됐다.

 

 
박유진 서장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재난 상황을 쉽고 재밋게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군민의 안전의식 함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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