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합천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지난 5~6일 합천 바캉스축제 방문자를 대상으로 재난 가상현실(VR) 체험차량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소방서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학생 등 여러 연령층 방문객의 흥미를 유도하고 체험자들이 상황별 대처능력을 숙달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화재ㆍ지진ㆍ교통안전 등 약 10종의 VR 체험 콘텐츠와 소화기를 활용한 가상 화재진압 등으로 구성됐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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