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광진소방서(서장 박용호)는 15일 오후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 개표소인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관서장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지도는 개표소의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소방시설 등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선관위 관계자 면담 및 화재안전 현지지도 ▲개표소 소방시설 현황 파악 및 유지관리 상태 확인 ▲개표 당일 초기대응체계 확립 지도 ▲선관위 관계자 비상연락체계 상시 유지 등이다.
박용호 서장은 “시민의 안전한 투표권 행사를 위해 개표 종료 시점까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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