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50인 미만 사업장 공동안전관리자 400명 지원협ㆍ단체 대상 월 250만원 한도 운영비 지원 예정[FPN 최누리 기자] =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을 위해 ‘2025년도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 모집 공고를 지난 20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인력ㆍ예산과 전문성 등 안전보건관리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기업이 지역ㆍ업종별 협회ㆍ단체를 통해 공동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규모는 공동안전관리자 총 400명이며 협ㆍ단체에 대해 운영비 80%(월 250만원 한도)를 12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내년에 채용된 공동안전관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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