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안전원 인천지부(지부장 김찬호)는 지난 7~16일 전용 교육장에서 2급 소방안전관리자 강습교육 주말과정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강습교육 주말과정은 교육생들의 일정과 편의를 고려해 추진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소방관계법령 ▲소방시설의 구조ㆍ원리 및 점검 방법 ▲실습 및 실무능력에 대한 형성평가 ▲소방 계획의 수립 및 소방안전교육ㆍ훈련 등이다.
소방안전관리자 강습교육은 특정소방대상물의 구조, 설비, 용도, 취약성을 유사 종류별로 분류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과정이다. 특히 소방안전관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각종 화재 위험 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강습교육을 수료한 후 자격시험에 합격하면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자격이 부여된다. 2급 소방안전관리 자격을 취득한 경우 옥내소화전설비, 스프링클러설비, 물분무등소화설비가 설치된 특정소방대상물의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가스 제조설비를 갖춘 도시가스사업 허가 시설, 가연성 가스를 100t 이상 1,000t 미만으로 저장ㆍ취급하는 시설, 지하구ㆍ공동주택 등에 대한 소방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강습 교육 문의는 한국소방안전원 홈페이지(www.kfsi.or.kr)를 참고하거나 인천지부(032-569-1971)에 전화하면 확인 가능하다.
장재순 객원기자 koreasafe119@kfsi.or.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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