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성북소방서(서장 정교철)는 지난 27~28일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주최한 ‘2025 서울미디어페어’에 참여해 소방차 길 터주기 가상현실(VR)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와 딥페이크 상상의 경계에 서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소방서는 VR을 활용해 소방차 길 터주기를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정교철 서장은 “화재 발생 5분 이내 초기 진압이 이뤄지지 않으면 화세가 급격히 확대되고 응급환자 역시 이 시간 내 조치가 필요하다”며 “이번 체험이 소방차 길 터주기에 대한 시민의식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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