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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대 본부장, 정서진119구조대 현지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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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14/02/19 [15:10]

한상대 본부장, 정서진119구조대 현지시찰

이지은 기자 | 입력 : 2014/02/19 [15:10]
▲ 한상대 본부장, 정서진119구조대 현지시찰    © 인천서부소방서 제공

한상대 인천소방안전본부장은 지난 19일 인천서부소방서 정서진119구조대를 방문하여 구조대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특히 작년 11월 15일에 배치되어 신속한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이 가능한 '다목적 고속구조정'의 운용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시간도 가졌다.

고속구조정은 길이 11.8m, 폭 3.2m, 무게 7.15t의 탑승정원 8인 이상의 다목적 고속구조정으로, 소형구조정과 대형소방정의 장·단점을 개선한 최고속도 45노트의 성능과 화재진압용 방수포 3문, 이미지소나, GPS, 레이더 등 첨단항해장비가 구비돼 신속한 출동으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응급처치까지 다양한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도록 건조됐다.

또, 고속구조정은 대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강풍이나 높은 물결 등에 배가 전복되어도 즉시 복원될 수 있도록 했다.

한상대 인천소방안전본부장은 "다목적 고속구조정은 안전성이 높게 설계됐고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며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경인아라뱃길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로써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eun9227@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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