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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소방서, 1개월간 화장품 제조업 공장 안전관리실태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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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0/17 [13:30]

공단소방서, 1개월간 화장품 제조업 공장 안전관리실태 검사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0/17 [13:30]

 

[FPN 정재우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허석경)는 지난 13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약 한달간 관내 화장품 제조업 공장 안전관리실태 검사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위험물로 인한 화재나 폭발 사고를 예방하고 위험물 관련 시설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관내 화장품 제조업체 188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 위험물 저장ㆍ취급 여부 ▲위험물 제조소 등의 위치ㆍ구조ㆍ설비 기준 및 저장ㆍ취급 기준 준수 여부 ▲정기점검 이행 및 안전관리자 업무 관리 상태 ▲불법 용기 사용이나 운송ㆍ운반기준 위반 여부 등이다.

 

 

이윤미 예방안전과장은 “화장품 제조시설은 화재와 폭발 위험이 높은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예방 활동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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