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부평소방서(서장 김태영)은 지난 5일 롯데시네마 부평갈산점을 ‘2025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 제도는 민간의 자율적 안전관리체계 확립과 관계인의 책임의식 향상을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우수업소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이력과 소방ㆍ건축ㆍ전기ㆍ가스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없어야 한다.
인증을 받은 업소에는 2년간 화재안전조사ㆍ소방안전교육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정기 심사를 통해 위반사항이 없을 경우 갱신할 수 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롯데시네마 부평갈산점은 모든 선정 요건을 충족해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지정됐다.
한석훈 예방안전과장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를 통해 관계인의 자율적 안전관리 분위기가 확산돼 지역 내 안전문화가 더욱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