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윤영찬)는 지난 6일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김해분청도자기축제’ 현장에서 불조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해분청도자기축제는 조선 초기 분청사기의 본고장인 김해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도자기 축제다. 올해로 30회를 맞았다.
이번 캠페인은 김해문화재단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과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소방서는 소방청 캐릭터 ‘일구’와 김해시 캐릭터 ‘토더기’를 활용해 ▲겨울철 화재 예방 홍보 ▲일구와 토더기 캐릭터와의 포토타임 ▲게임을 통한 소방캐릭터(일구) 홍보물품 배부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윤영찬 서장은 “겨울철은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관심이 화재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며 “시민들이 화재 예방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한국119청소년단, 시민들과 화재 예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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