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양천소방서(서장 한상우)는 7일 오전 10시 본서 강당에서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민간 유공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소방행정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열렸다. 수상자들은 총 44명으로 소방공무원 23명, 의용소방대 12명, 공무직 1명, 민간인은 한전MCS를 포함한 8명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평소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며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상우 서장은 “’소방의 날’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최선을 다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는 뜻깊은 날”이라며 “앞으로도 재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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