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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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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2 [15:00]

의령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12 [15:00]

 

[FPN 정재우 기자] = 의령소방서(서장 김환수)는 위급 상황 시 다양한 방법으로 119에 신고할 수 있는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홍보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음성 통화가 어려운 상황에서 쉽게 119에 신고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ㆍMMS), 영상통화, ‘119신고’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신고할 수 있어 청각ㆍ언어장애인도 이용 가능하다.

 

문자 신고는 신고 유형(화재, 구조, 구급)과 위치, 상황을 간단히 작성해 ‘119’로 전송하면 된다. ‘119신고’ 앱은 GPS 정보를 자동 전송해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다.

 

영상통화 신고는 119로 영상통화를 걸면 바로 가능하다. 음성으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화면을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다.

 

김환수 서장은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쉽고 신속하게 구조 요청을 할 수 있다”며 “긴급 상황에서는 다양한 신고 수단을 적극 활용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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