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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화재 취약계층 집중 소방안전교육

마포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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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1 [13:00]

마포소방서, 화재 취약계층 집중 소방안전교육

마포소방서 제공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21 [13:00]

▲ 노인복지시설 화재안전교육 © 마포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서영배)는 이달 동안 관내 외국인과 노유자시설 등 화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 소방안전교육을 실시 중이라고 21일 말했다.

 

이번 교육은 ‘불조심 강조의 달’(11월)과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화재 시 상대적으로 대피 능력이 취약한 노유자 시설, 언어 차이로 안전 정보 접근이 어려운 외국인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과 소방서 방문교육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소방서는 대상별 특성과 위험요인을 고려한 맞춤형 화재예방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화재 시 대피요령 등 초동대응 절차를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화재 시 대처방법 ▲119 신고 요령 ▲비상구 및 대피동선 안내 ▲화재 대피 체험실습 ▲소화기ㆍ옥내소화전 사용법 실습 ▲화재 위험요인 점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 노인복지시설 화재대피훈련 © 마포소방서 제공

 

▲ 노인복지시설 소화기 사용법 실습 © 마포소방서 제공

 

▲ 외국인 교육기관(일본인 학교)의 소방서 방문 교육 © 마포소방서 제공

 

▲ 외국인 교육기관의 소화기 사용법 실습 © 마포소방서 제공

 

▲ 외국인 교육기관(일본인 학교)의 지진대피 체험 © 마포소방서 제공

 

서영배 서장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 취약시설 중심의 선제적 안전교육을 통해 화재 예방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재난약자 등 안전 취약계층의 화재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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