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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경부고속도로 6중 추돌사고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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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8 [16:30]

서초소방서, 경부고속도로 6중 추돌사고 수습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28 [16:30]

 

 

[FPN 정재우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김명호)는 지난 27일 경부고속도로에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현장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후 5시 11분 경부고속도로 반포IC에서 잠원IC 방향 약 1㎞ 지점에서 일어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서는 구조ㆍ구급대와 진압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차량 파손 여부를 확인하고 부상자 평가와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특히 퇴근 시간대임을 고려해 사고 차량을 신속히 갓길로 이동시키고 현장 주변을 통제해 추가 피해를 막았다.

 

덕분에 현장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수습됐으며 고속도로 정상 통행 역시 빠르게 정상화됐다.

 

이 사고로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탑승자들은 모두 비응급으로 분류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연쇄 추돌 사고의 경우 2차 사고 위험이 매우 높다”며 “현장 진입 후 즉시 교통 통제와 안전 확보에 집중해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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