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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방서, 설 연휴에 ‘119 의료상담ㆍ병원 안내 서비스’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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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2/19 [16:30]

춘천소방서, 설 연휴에 ‘119 의료상담ㆍ병원 안내 서비스’ 적극 홍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2/19 [16:30]

 

[FPN 정재우 기자] = 춘천소방서(서장 용석진)는 설 연휴 기간이던 지난 18일까지 ‘119 의료상담 및 병·의원 안내 서비스’를 적극 홍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설 연휴에는 문을 여는 병ㆍ의원과 약국을 찾기 어려워 시민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소방당국은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의료 상담을 제공하고 운영 중인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신속히 안내했다. 응급환자 발생 시에는 즉각 출동해 필요한 응급처치를 지원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여행, 유학, 출장 등으로 해외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이 응급상황에 처했을 경우 의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경로가 대폭 확대됐다. 기존 전화, 전자우편, 카카오톡 채널 상담에 더해 ‘119안전신고센터’ 애플리케이션과 소방청 누리집 모바일 웹을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해졌다.

 

소방서는 카드뉴스, SNS 등을 활용해 해당 서비스를 집중 홍보하고 시민들이 위급 상황 발생 시 119를 통해 신속히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119는 화재 신고뿐 아니라 의료 상담과 병ㆍ의원 안내까지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명절 연휴 기간 몸이 아프거나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고민하지 말고 119로 연락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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