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대덕소방서(서장 남득우)는 내달 3일까지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소방서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곳곳에서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달맞이 행사 등 불과 관련된 행사가 다수 열릴 것으로 보고 가용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주요 내용은 ▲행사장 사전점검 및 소방력 근접배치 ▲전직원 비상연락망 점검 및 응소체계 확립 ▲관서장 지휘선상 대기 ▲의용소방대원 행사장 안전순찰 활동 등이다.
남득우 서장은 “시민들께서 안전하게 병오년 올 한해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정월대보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화재예방과 대응체계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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