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강릉소방서, 봄철 노유자시설 화재대응 합동훈련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13 [17:06]

강릉소방서, 봄철 노유자시설 화재대응 합동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13 [17:06]

 

[FPN 정재우 기자] = 강릉소방서(서장 김진문)는 관내 복합건축물, 근린생활시설, 필로티 구조 건물에 입원실을 갖춘 노유자시설을 대상으로 화재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봄철 노유자시설의 화재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화재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대피가 어려운 노유자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위험요인 점검 및 제거 ▲입원실 환자 안전 확보 ▲복합건축물 내 신속한 인명 구조 ▲필로티 구조 건물의 화재 확산 방지 등을 훈련했다.

 

또한 관계기관과 협력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합동훈련을 통해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ㆍ대응 요령을 교육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노유자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피가 쉽지 않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특히 복합건축물ㆍ근린생활시설ㆍ필로티 구조에 입원실을 갖춘 시설은 화재 확산과 대피 지연 위험이 더 크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릴레이 인터뷰] “환자를 ‘사례’ 아닌 ‘사람’으로 바라보는 응급구조사 되길”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