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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소방서, 신규 대원 각오 담은 ‘현장의 첫 이름들’ 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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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14 [11:30]

강남소방서, 신규 대원 각오 담은 ‘현장의 첫 이름들’ 영상 제작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14 [11:30]

 

[FPN 정재우 기자] = 강남소방서(서장 강동만)는 2026년 상반기 신규 임용자를 주인공으로 한 기획 홍보영상 ‘현장의 첫 이름들’을 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신규 임용 소방공무원들의 근무 경험과 조직 적응 과정을 인터뷰 형식으로 담은 콘텐츠다. 첫 출동 순간과 선배들과의 현장활동, 훈련 과정에서 느낀 책임감과 다짐, 앞으로의 목표ㆍ각오를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

 

소방서는 단순한 활동 나열을 넘어 각자의 자리에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 임용자들의 모습을 생생한 목소리로 전함으로써 직원 간 이해를 높이고 공감과 응원이 함께하는 조직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영상을 기획했다. 이를 통해 소방조직의 긍정적이고 책임감 있는 이미지를 외부에 알리는 한편,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의 자부심과 소속감을 높인다는 취지다.

 

또한 시민들에게도 소방공무원들의 첫 시작과 성장 과정을 보다 가까이에서 전달함으로써 소방조직에 대한 신뢰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진솔한 이야기와 각오를 통해 보다 인간적이고 책임감 있는 소방의 모습을 보여주는 데 기여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소방서 홍보담당은 “현장의 최일선에 서기까지의 설렘과 책임, 그리고 동료애를 담아내고자 했다”며 “이번 영상이 신규임용자들에게는 자신의 다짐을 돌아보는 기록이 되고 기존 직원들에게는 초심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장의 첫 이름들’은 내부 교육ㆍ소통 자료로 활용됐으며 유튜브 업로드를 통해 시민들에게도 공개됐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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