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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소방서 출전팀,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구 경연대회서 ‘학생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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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1 [11:00]

달서소방서 출전팀,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구 경연대회서 ‘학생부 2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1 [11:00]

 

[FPN 정재우 기자] = 달서소방서(서장 김형국)는 지난 16일 개최된 ‘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구 자체 경연대회’에서 관내 출전팀이 학생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구 자체 경연대회는 시민들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부문은 학생부와 일반부 2개다.

 

참가자들은 실제 심정지 상황을 가정한 약 8분 내외의 연극형 퍼포먼스를 통해 응급 상황 대응 능력을 선보여야 한다. 각 팀은 심폐소생술의 정확성과 함께 현장 판단력, 협업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다.

 

올해 대회에는 학생부 5개 팀과 일반부 4개 팀(총 53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달서소방서 대표로는 보건고등학교 ‘하트온’ 팀이 무대에 올랐다. 팀원들은 학업과 병행하며 꾸준한 훈련을 이어온 끝에 응급처치를 침착하게 선보였다. 그 결과 2위에 입상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김형국 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의 응급처치 역량이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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