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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소방서, 차량 전복 사고 신속 대응… 인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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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8 [15:00]

영종소방서, 차량 전복 사고 신속 대응… 인명 구조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8 [15:00]

 

[FPN 정재우 기자] = 영종소방서(서장 김령아)는 지난 27일 오후 중구 운서동 공항신도시 일대 JC에서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해 운전자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운서동 2819-1 일대 램프구간에서 차량이 전복돼 내부에 있던 운전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와 구급대는 구조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하고 응급처치했다. 2차 사고 방지를 위해 현장 주변 교통 통제와 안전조치도 병행했다.

 

부상자는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현장에 출동한 김홍배 소방위는 “램프구간은 곡선과 합류구간이 많아 차량 전복 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일 뿐만 아니라 후속 차량에 의한 2차사고 위험도 매우 크다”며 “사고 발생 시에는 비상등을 켜고 안전거리를 확보한 뒤 신속히 안전지대로 대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운전자들은 평소 감속 운행과 안전거리 확보 등 교통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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