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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목재문화박물관 활용 안전교육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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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8 [16:30]

김해서부소방서, 목재문화박물관 활용 안전교육 업무협약 체결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8 [16:30]

 

[FPN 정재우 기자] = 김해서부소방서(서장 한중민)가 28일 김해목재문화박물관에서 김해시 공원녹지사업소, 김해시 산림조합과 안전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 이용이 많은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을 활용해 체험형 안전교육과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연계ㆍ운영함으로써 화재 예방과 안전교육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한중민 서장과, 김진환 김해시 공원녹지사업소장, 서환억 김해시 산림조합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안전교육과 산림문화 체험활동을 연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화재예방 및 안전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ㆍ운영 ▲목재문화박물관 이용객 및 직원 대상 소방안전교육ㆍ훈련 지원 ▲목재 관련 시설 화재 예방ㆍ안전관리 자문 ▲홍보영상ㆍ카드뉴스 등 콘텐츠 상호 공유 및 SNS 홍보 협력 등이다.

 

특히 산불조심 기간에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어린이 대상 목공체험, 나무놀이터와 연계한 소방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소방공무원을 위한 목공 치유 프로그램도 연 1회 이상 운영하는 등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소방서는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교육 기반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중민 서장은 “이번 협약은 소방안전교육과 산림문화 체험을 연계해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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