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 한글날 연휴 화재ㆍ구조ㆍ구급 ‘맹활약’화재 5건, 구조 6건, 구급 113건 출동
경산소방서(서장 이구백)는 지난 한글날 연휴 기간 중 잇따른 화재ㆍ구조ㆍ구급현장에 출동해 맹활약했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화재 5건, 구조 6건, 구급 113건 출동해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에 힘썼다.
지난 11일 밤 10시 43분 경 청도군 풍각면 섬유공장화재로 6,721천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등 공장, 고물상, 음식점 등에서 총 5건의 화재로 8,811,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9일 오후 2시 경 경산시 와촌면 갓바위 부근에서 발목부상으로 하산하지 못하는 요구조자 박모 씨(여, 58세)를 안전하게 구조하고 엘리베이터 갇힘사고, 시건개방 등 총 6건의 구조현장에 출동했다. 또 구급현장에 113건 출동해 90명을 병원으로 이송하는 등 화재ㆍ구조ㆍ구급현장에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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