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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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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10/30 [14:16]

계양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종합대책 추진

오정률 객원기자 | 입력 : 2015/10/30 [14:16]
▲ 계양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종합대책 추진     ©오정률 객원기자

 

인천계양소방서는 맞춤형 예방활동 강화 및 현장중심의 선제적 대응으로 대형화재 방지와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2016년 2월말까지 4개월간 겨울철소방안전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지난해 최근 5년간 계양구에서 발생한 972건의 화재 중 221건(24%)이 겨울철에 발생했으며 장소별로는 주거시설 및 야외, 자동차, 생활서비스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681건으로 73.4% 차지했다. 또한 부주의 및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723건으로 78%로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관계자의 안전관리가 절실히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양소방서는 재난에 안전한 계양, 행복한 구민 실현을 목표로 ▲안전문화확산을 위한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구민 체감할 수 있는 화재예방 인프라 구축 ▲대형화재 줄이기 위한 선제적 예방활동 ▲재난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계양소방서는 2016년 2월말까지 3대 전략 12개 추진과제 64개 실행계획 달성을 위한 생활밀착형 겨울철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해 시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총력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피해를 최소할 방침이다.

  

오정률 객원기자 ksyojr@korea.kr

인천계양소방서 소방홍보팀 소방교 오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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