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서부소방서, 업체별 '긴급대응기동팀' 간담회

광고
성용걸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11/30 [12:30]

대구서부소방서, 업체별 '긴급대응기동팀' 간담회

성용걸 객원기자 | 입력 : 2015/11/30 [12:30]

 

대구서부소방서(서장 황정성)는 지난 26일 오후 3시부터 관내 ‘긴급대응기동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비산점) 외 6개 대상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형재난 및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각 업체별 맞춤식 대응방안이 심도있게 논의했으며 간담회 후 소ㆍ소ㆍ심 교육 등 소방안전 전문교육을 실시해 재난예방 및 재난대응 능력의 향상을 도모했다.

 

‘긴급대응기동팀’이란 각 업체별 대표자 직속의 재난전문 대응팀으로 5명 정도로 구성되며 서부소방서가 대구 최초로 구성해 운영되고 있다.


서부소방서 대응구조과장(소방령 김봉진)은 “긴급대응기동팀은 재난현장에서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초기대응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며 “앞으로 확대ㆍ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용걸 객원기자 yonggle@daegu.go.kr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