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소방서(서장 김기석)는 지난해 12월 24일과 31일, 강진군과 장흥군에서 발생한 2건의 심정지 발생 환자에 대해 출동한 구급대원들의 전문적인 응급처치로 환자 2명을 모두 소생시켜 큰 화재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강진소방서 현장대응단 구급대원(소방장 김정현, 소방교 송성훈)과 강진소방서 관산119안전센터 구급대원(소방교 김경식, 소방사 오장원)으로 각종 사건ㆍ사고가 만연한 성탄절과 연말 일에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켜 생명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달호 객원기자 2001death@hanmail.net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