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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소방서, 해빙기 공사장 안전관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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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03/16 [16:09]

의정부소방서, 해빙기 공사장 안전관리 추진

지창욱 객원기자 | 입력 : 2016/03/16 [16:09]

 

의정부소방서(서장 조경현)는 봄철 화재예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다음달 말까지 대형공사장과 붕괴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추진한다.

  

해빙기에는 지반동결과 융해현상의 반복으로 지반이 약화돼 건축공사장의 붕괴사고가 잦을 뿐만 아니라 축대나 옹벽이 무너지는 등의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

 

또한 공사장에서 용접 등으로 인한 화재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함에 따라 의정부시 관내 36개소 공사장에 임시소방시설 설치 지도와 매뉴얼 보급 등의 안전교육을 시행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에는 얼었던 땅이 녹기 시작하면서 사고위험이 큰 만큼 건물붕괴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지창욱 객원기자 hyungwonism@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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